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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경

작가의 목소리
박하경/사랑歌/광목에 아크릴,먹/70×50cm/2023/4,000,000
사랑歌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염원하는 그림으로 새는 부부를 패랭이 꽃은 장수를 모란꽃은 부귀를 상징한다. 연꽃은 연이어 좋은 일만 생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파란색 글자는 無(없을무)이다.
동이 트고 하루가 시작되는 때에 부부는 속삭인다.
“걱정하지마 근심 걱정 없이 모든 게 잘 될거야”
이런 복된 기운이 우리 집과 이웃집에 널리 퍼지길 바라는 길상의 그림이다.
박하경/DreamⅠ/광목에 아크릴,오일파스텔,먹/50×70cm/2023/4,000,000
Dream Ⅰ
우리집, 이웃집,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가 하나이다.
모든 걸 품은 큰 새는 행복을 위해 꿈을 향해 훨훨 날아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해보다 더 높이 나는 새 위로 연꽃이 활짝 피었다.
좋은 일만 가득할 거다.
박하경/사유;유희적표현12-3/광목에 아크릴,오일파스텔,먹/40×60cm/2024/2,400,000
사유;유희적표현12-3
숲 속엔 연꽃과 연밥, 이름 모를 작가의 상상의 꽃들이 서로 얽혀 춤추고 있다.
연밥 속 알맹이와 열매는 생명의 씨앗이다. 바탕 사이사이의 점 또한 시작의 상징이다.
각 도상들 위의 선, 굵은 나뭇가지, 가느다란 곡선들은 작가의 즐거움의 표현이다.
새로운 시작은 긍정의 마인드로 호기심이 생기고 즐겁다.
작가는 그 즐거운 마음을 도상이 상징하고 있는 의미에 기쁨의 감정을 더해 관람자도
함께 그 기쁨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을 표현했다.
박하경/ Joy/나무에 아크릴,오일파스텔,먹,아크릴미디엄/50×40cm/2025/2,000,000
Joy
동이 트고 연꽃 위로 물고기들이 튀어 오르고 있다.
튀어 오르면서 생기는 점들은 힘참, 당당함을 작은 꽃들은 축하의 박수이다.
각 도상들과 선들도 춤을 춘다.
물고기는 자식을 상징하고 연꽃은 출세, 연이어 좋은 일만 가득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 작품은 자식의 출세를 염원하고 계속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이미 이룬 것처럼 춤추듯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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