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아티스트 심승엽
경북예술고등학교 실기수석 졸업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실기 수석 장학생 입학 및 학부 수석 졸업
하노버 국립음대 석사과정 최고점 졸업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만장일치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영재교육원
Hochschule für Musik Würzburg Master of Music(석사)
Hochschule für Musik Würzburg Meisterklasse(최고연주자)
수상 이력
쾰른 국제 피아노 콩쿨 1위 및 청중상
하노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프랑스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디플로마
기타 이력
일찍이 국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대구음협콩쿠르 피아노 부문 전체 1위를 비롯해 계명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신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등 주요 대학 주최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아시아태평양 쇼팽 국제콩쿠르, 한국 쇼팽 콩쿠르,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TBC 음악 콩쿠르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대구시립교향악단 협주곡의 밤 오디션에서 피아노 부문 단독 협연자로 선발되어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독주 및 협연 무대를 통해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계명아트센터, 달서아트센터, 범어드망즈홀, 공간울림 등에서의 독주회 및 협연, 기획 연주를 통해 관객과 만나왔으며, 대구콘서트하우스 Classic ON, 아티스트위크, 수성문화재단 기획 연주 등에서 솔리스트로 참여하였다. 두 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연주한 슈만 피아노 협주곡, 스트링퀸텟과 함께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 등 다양한 편성의 무대에서 유연한 음악적 해석을 선보였고, 2019년 대구 썸머페스티벌 폐막 공연에서는 계명아트센터에서 디오오케스트라와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협연하며 깊이 있는 쇼팽 해석으로 호평을 받았다.
독일 유학 중에는 쾰른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하노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프랑스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디플로마 등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거두며 유럽 음악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남베스트팔렌 필하모니, 베르니게로데 심포니 오케스트라, 남서독 포르츠하임 체임버 오케스트라, 하노버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빈 메트로폴리탄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 로통드 극장, 헤렌하우젠 궁전, 라벤스부르크 콘체르트하우스, 린다우 시립극장, 리브프라우엔 콘체르트하우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오케스트라센터 등 독일·프랑스·오스트리아의 주요 공연장에서 독주와 협연 무대를 이어왔다. 또한 데트몰트 국립음대 브람스홀과 라인베크에서 열린 국제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스위스 보덴제 페스티벌, 함부르크 쇼팽협회 및 하노버 쇼팽협회 초청 연주 등 유럽 각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통 독일·오스트리아 음악 전통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해석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귀국 후에는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경북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연주 단체 아르테위드의 상주음악가로서 예술의 구현과 그 근거를 다양한 방법으로 심도 있게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