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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아

조인아/질투는 부ㄲ_러움에서 시작된다 / 90.0 x72.7 / 2026 / 300,000
이상을 향한 부러움을 더 이상 주체할 수 없어 불이 붙은심지 안에 웅크린 태아의 모습. 질투는 이상에 닿지 못한 내 자신의 초라한 모습이 부끄러워 그것을 사방으로 튀어나가는 불꽃처럼 공격적인 모습으로 감추려하는 자기보호 본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인아/인지부조화로 뇌가 터져버릴 것만 같아 / 90.0 x72.7 / 2026 / 300,000
수많은 정보로 인해 뇌에 와버린 인지부조로 혼란스러운 심경을 뇌가 없기로 유명한 생물인 해파리와 전자기기가 과부화에 걸려 고장난 듯한 표현을 합쳐 우스꽝스럽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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