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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10일, 사랑의 왕도(枉道), 현상학 시론

【현상학 시론】
전시기간 : 2025. 8. 7 - 2025. 8. 11
작가는 자신의 현재를 사랑함으로 과거와 화해하고 있다. 예술가들은 어떤 사건들보다 늘 그 사랑스러움에 근거가 명확하다. 아래는 그것의 서술들이다.
그래, 예술은 별것 아니다. 어려운 것도 아니다. 삶과 사람을 사랑하는 가장 아름다운 형태의 언어라고 생각되기에 말이다. 의미와 교훈이 있는 사유들로 회화와 언어를 이뤄주신 최연 작가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지호, 아르테위드 발행인
DIRECTORIAL PERSP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