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의 마티에르】
전시기간 : 2025. 10. 16 - 2025. 10. 20
작업은 어느 한 개인이 부풀어내는 흥미로운 사유의 과정으로 기능함으로, 작업은 그 자체로 대화이자 대화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단순히 그것을 시작하기 위한 장일 뿐, 작업은 감상자가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시도하는 그 순간부터 본질적으로 기능한다는 점이 반갑다. 작업이 정말로 스스로 호흡하는 것은 언제나 그렇다.
단순하게 풀어낸 작가의 응답은 그 텍스트만으로, 어쩌면 작업보다 더 선명하게 현현함으로 작업은 개념의 시각화임에 근거가 되고 있는데 이제 묻고 싶다. 그러니까, 정말로 개는 개이고 고양이는 고양이인가? 아래는 시각적 경험과 발언자로서 사유하는 일에 대한 과정을 드러내는 박창민 작가의 인터뷰 전문이다.
글 이지호, 아르테위드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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